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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올리고 싶은게 이게 아닌데
한국판 더블에이 광고 짱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대폭소 한다는
"아니 그럼 내가 못되길 바란다는 거야 뭐야!!!!!!" 히스테리 최고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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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더블에이광고 (0) | 2009/06/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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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, 김선미?
나 =〔((놀)끼 + 근성/(마케팅에대한)지식 + 감각) X 가능성]^ 미지에 대한 호기심 이다.
* (놀) 끼
나는 놀기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청년. 노는것이 모두 다 나쁘고 그러한가? 아니, 누가 그런 섭한 말씀을.
잘 노는 친구들이 일도 잘한다는 대한민국 청년공식, 잊으신건 아닌지...한가지만을 고수하는 건 딱 질색. 다양함을 인정하는 나는, 지난해 호주 여행을 통해 다문화 다인종 친구들을 두었다. 아이들을 리드하는 것은 쉬웠다. 나의 (놀)끼와 대한민국인 특유의 '끼' 를 가진 젊은이라면!
* 근성
어려서부터 운동을 한 나는, 사실 테니스선수를 꿈꾸었다. 마리아샤라포바처럼 테니스코트위의 요정을 꿈 꾸며 운동을 했다. 대한민국에서 엘리트 운동을 받은 사람이라면 모두 알것이다. 얼마나 힘들고, 얼마나 지치는지- 그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큰 고생을 해야 하는지! 그러나 나는 지고싶지 않았다. 꼭 다른 학교를 이겨내야 겠다는 내 의지가 있었다. 근성이었다. 그리고 내가 리더로 있던 시절, 약하다고 소문났던 우리학교의 테니스팀은 강하다고 하는 학교들을 무찔렀다. 내 근성이 이룬 성과였고, 결과였다.
하고자 하는 것을 이뤄내어야만 하는 나의 깊숙히 까지 박힌 근성이 나는 나의 삶의 무기다.
내가 비록 약간 늦게 마케팅에 대한 열정과 근성을 품어서 지식으로 내 근성을 까먹기는 하지만, 누가 뭐라고 하랴.
난 반드시 해 내 보일것이다.
* 감각 SENSE!
이 미친듯이 끓어넘치는 나의 감각이 나를 마케팅의 세계로 이끌었고, 내가 바로 그 자리에 있어야 함을 깨닫게 하지 않았나 싶다. 나의 감각은 현장에서 더 빛날 것이다.
* 미지(未知)
한가지 더 미지에 대한 나의 호기심은 누구도 말릴 수 없다. 알고자 하는 것은 알아야 하는 나는, 지난 해 미친듯이 궁금해진 호주 땅덩이 때문에 이 땅을 떠나 호주로 향했고, 호주땅에 대한 미지의 갈증을 해소했다는....
혹시 젊은 그대가, 이 사진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다면_그대여, 그대의 젊음을 지나가는 개에게 팔아도 좋다!
아아...이런걸 미지에 대한 호기심이라 해야할까. 행동력이라 해야할까.
∴ 결과적으로,
끼도, 근성도, 나의 가능성도. 수학적으로 나는 점점 무한대에 가까워 지며, 그 값이 무한대가 된다는 것은 지금은 비록 내 지식이 전문적으로 공부한 친구들보다 작을 수.도. 있지만 -절대 부족하지 않을것입니다! - 지식차도 점점 작아진다는 논리. 와우!
이상입니다.
제법 길고, 문체도 짧고, 혹시 지나치게 당돌하게 느끼셨을지 모릅니다. 그러나 저 마케팅 스페셜리스트 꼭! 되고싶습니다!
제 가능성을, 창의성을 그리고 근성을 보여드리겠어요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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